꽃말- 수줍음
- 내성적 성격
- 수줍은 사랑
- 작별
- 체념
- 진실한 사랑
- 깊은 애정
- 질투
꽃말 유래유럽 꽃말에서는 꽃잎이 뒤로 젖혀져 날아가는 듯한 모습 때문에 ‘작별’, ‘체념’을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졌고, 겨울에 피어 오래도록 꽃을 유지하는 특성 때문에 ‘진실한 사랑’과 ‘깊은 애정’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지중해 지역과 수도원 주변에서는 공감과 헌신을 상징하는 꽃으로 심어졌으며, 일본 등에서는 연인에게 주는 사랑의 상징 꽃으로 인식됩니다. 한국에서는 고개를 숙인 듯한 꽃 모양과 설화에서 유래해 ‘수줍음’, ‘질투’, ‘수줍은 사랑’ 등의 꽃말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