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이동

히아신스

Hyacinth

Hyacinthus orientalis L.

등록일
2025년 12월 27일 00시 04분
수정일
2025년 12월 27일 00시 04분

사진

히아신스 이미지 1
히아신스 이미지 2

일러스트

히아신스 일러스트 1
히아신스 일러스트 2

꽃 정보

과: 비짜루(아스파라거스)

속: 드라세나

과 영문명: Asparagaceae

속 영문명: Dracaena

탄생화 여부:

틴생화 날짜: 1월 4일

  • 14일 탄생화 자세히 보기
  • 용도: 화단·화분 재배, 실내 구근 수경재배(강제개화), 절화 및 향기 연출용으로 활용됩니다.

    설명: 히아신스는 구근(알뿌리)에서 자라는 봄꽃으로, 굵은 꽃대에 작은 꽃이 촘촘히 모여 피고 향기가 강한 원예식물입니다.

    이름 유래: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소년 ‘히아킨토스(Hyakinthos/Hyacinthus)’ 이야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꽃 기원: 히아신스는 1월 4일의 탄생화로 차분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집니다.

    자생지

    튀르키예이스라엘

    출처

    • 순천만국가정원

    색상

    파란색보라색흰색

    독성 정보

    특히 구근(알뿌리)에 독성 성분이 더 집중될 수 있으며, 구근 수액은 소량 접촉에도 가려움·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섭취하면 구토·설사 등이 보고됩니다.

    • 강아지: 독성 있음
    • 고양이: 독성 있음
    • 아기: 독성 있음

    비짜루(아스파라거스) (Asparagaceae)과의 특징

    비짜루(아스파라거스)과는 외떡잎식물에 속하며, 형태와 생육 환경이 매우 다양한 식물들로 구성된다. 비짜루 과에 속한 식물들은 뿌리와 줄기, 잎에서 각기 다른 특징을 보인다. 줄기는 굵거나 목질화되며, 잎은 길고 가늘거나 다육질로 발달해 수분 저장 능력이 뛰어나다. 건조한 환경에 잘 견디기 때문에, 실내 관엽식물로 널리 재배된다. 비짜루과의 꽃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종종 포엽 속에서 피어난다. 열매는 주로 장과나 삭과의 형태를 띠고, 관상용으로도 이용된다. 대표적인 속으로는 드라세나, 아스파라거스 등이 있다. 비짜루과는 과거 여러 개의 독립된 과로 분류되었으나, 분자 계통학 연구를 통해 유전적 유사성이 확인되면서 하나의 과로 통합되었다. 이로 인해 현재는 비짜루(아스파라거스)과에 통합되어 분류되고 있다.

    드라세나 (Dracaena)속의 특징

    드라세나 속(Dracaena)은 비짜루(아스파라거스)과에 속하는 식물 속으로, 주로 아프리카, 아시아, 마다가스카르 등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서 자생한다. 이 속에는 약 100여 종이 포함되며, 관엽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줄기는 목질화되어 나무처럼 자라기도 하며, 잎은 가늘고 길며 때로는 무늬가 들어가는 특성을 지닌다. 드라세나는 다육질의 줄기나 뿌리를 통해 수분을 저장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상대적으로 물이 적은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실내 공기 정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로 인해 실내 식물로 인기가 높으며,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적응력이 뛰어나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쉽게 키울 수 있다. 생장 속도는 느린 편이나, 잘 자라면 줄기가 굵어지고 키가 수 미터까지 자라기도 한다. 번식은 꺾꽂이나 줄기 자르기를 통해 쉽게 이루어지며, 뿌리도 잘 내린다. 일부 종에서는 꽃이 피기도 하나, 실내에서는 드물다. 대표적인 종으로는 드라세나 프라그란스(Dracaena fragrans), 드라세나 데레멘시스(Dracaena deremensis), 드라세나 마지나타(Dracaena marginata), 드라세나 산데리아나(Dracaena sanderiana, 개운죽으로 알려짐) 등이 있다. 이들 각각은 잎의 형태, 색, 성장 습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재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