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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

Toothed ixeridium

국화과 씀바귀속

Ixeridium dentatum (Thunb. ex Mori) Tzvelev

등록일
2026년 02월 10일 10시 41분
수정일
2026년 02월 10일 10시 41분

이미지

씀바귀 이미지 1
씀바귀 이미지 2
씀바귀 일러스트 3
씀바귀 일러스트 4

식물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AI를 이용해 생성되었습니다. 실제 식물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씀바귀 정보

과:국화(Asteraceae)

속:씀바귀(Ixeridium)

용도: 이른 봄에 뿌리와 어린잎을 데쳐 쓴맛을 우린 뒤 나물로 먹으며, 전초를 약용으로도 이용해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설명: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들과 풀밭에서 흔히 자라며 5~7월에 노란색 또는 흰색 꽃이 피는 식물입니다. 이른 봄에 뿌리와 어린잎을 나물로 먹는 봄나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 유래: 쓴맛이 나서 ‘씀바귀’라고 부른다고 전해집니다.

꽃말

꽃말의 기원: 탄생화·꽃말 소개 자료에서 산자락이나 밭둑 등 어디서나 소박하게 피는 모습에 빗대어 ‘순박함’으로 소개합니다.

자생지

한국일본중국

색상

노란색녹색

독성 정보

사람이 봄나물로 섭취하는 식용 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일상적 섭취 기준에서는 대체로 안전한 편으로 보입니다. 다만 국화과 식물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접촉·섭취 시 자극이 있을 수 있고, 반려동물은 체질에 따라 소량에도 위장 자극이 생길 수 있어 과량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강아지: 독성 없음
  • 고양이: 독성 없음
  • 아기: 독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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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화 출처

  • 순천만국가정원

탄생화 날짜

생일 인물 불러오는 중...

국화 (Asteraceae)과의 특징

국화과(Asteraceae)는 속씨식물 중 가장 큰 과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2만 종이 넘는 식물이 속합니다. 주로 초본 식물이 많지만, 일부는 관목이나 드물게 나무처럼 자라는 종류도 있습니다. 온대와 아열대, 건조지나 습지 등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며, 해바라기, 민들레, 국화, 쑥 등이 모두 이 과에 속합니다. 국화과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여러 개의 작은 꽃이 모여 하나의 큰 꽃처럼 보이는 머리 모양 꽃차례(capitulm) 구조입니다. 이 머리꽃은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작은 꽃, 즉 배꽃(florlet)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심부에는 통 모양의 관꽃이 있고, 바깥쪽에는 혀처럼 펼쳐진 설상꽃이 있어 멀리서 보면 꽃잎처럼 보입니다. 해바라기나 데이지처럼 중심부와 주변부의 꽃이 다른 형태를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꽃을 감싸는 부분에는 포엽이라 불리는 작은 잎이 여러 겹으로 배열되어 전체 구조를 지탱하고 보호합니다. 일반적인 꽃받침은 퇴화했으며, 대신 털이나 비늘, 깃털 형태의 파퍼스(pappus)가 존재해 씨앗이 바람에 날리도록 돕습니다. 이 구조 덕분에 민들레 씨앗이 바람에 흩날릴 수 있습니다. 국화과의 꽃은 보통 5개의 합쳐진 꽃잎으로 이루어지며, 수술도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술의 꽃밥 부분이 서로 붙어 관 모양을 이루고, 암술은 두 갈래로 갈라진 암술머리를 가집니다. 이러한 구조는 곤충이 꽃가루를 옮기기에 유리해, 국화과 식물 대부분이 곤충에 의해 수분됩니다. 잎은 보통 어긋나기로 배열되며, 형태는 종에 따라 다양하지만 가장자리에 톱니나 물결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기는 대체로 직립형이며, 일부 식물에서는 줄기나 잎에서 유액이 분비되기도 합니다. 열매는 일반적으로 과피가 터지지 않는 건열과 형태로, 하나의 머리꽃에서 하나의 씨앗이 만들어집니다. 이 씨앗은 종종 파퍼스에 의해 바람을 타고 멀리 퍼집니다. 국화과 식물은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벌과 나비 등 다양한 곤충을 유인해 생태계의 수분 활동을 유지하고, 일부 종은 약용, 향료, 식용 등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예를 들어 쑥과 카모마일은 약용 식물로, 해바라기와 상추는 식용 식물로 쓰이며, 국화는 관상용으로 재배됩니다.

씀바귀 (Ixeridium)속의 특징

씀바귀속(Ixeridium)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 식물의 한 속으로, 주된 분포 지역은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입니다. 한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극동 지역 등지에서 자연 상태로 자라며, 들판이나 길가, 산기슭처럼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반그늘 환경에서도 잘 적응합니다. 이 속에 속한 식물들은 대체로 여러 해 동안 살아가는 초본이며, 줄기는 땅에서 비스듬히 자라거나 곧게 서는 형태를 보입니다. 기부에서 가지가 갈라지는 경우가 많고, 꽃이 피기 전까지 뿌리 부근에 잎이 모여 나는 근생엽이 발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잎의 형태는 피침형이나 난형이 흔하며, 가장자리에 톱니 모양의 굴곡이나 얕은 갈라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꽃은 노란색이 일반적이며, 모두 설상화로 이루어진 두상꽃차례 형태로 핍니다. 한 꽃차례에는 비교적 적은 수의 꽃이 모여 피는 경향이 있고, 총포와 포편의 구조는 종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개화 시기는 주로 봄에서 초여름 사이입니다. 열매는 씨방 하나로 이루어진 단순한 형태의 열매이며, 표면에 능선이 있고 관모가 달려 있어 바람에 의해 쉽게 퍼집니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쓴맛이 나는 흰 즙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성질로 인해 일부 종은 식용이나 민간 약용으로도 이용되어 왔습니다. 종합하면, Ixeridium은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분포하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 속으로, 근생엽과 노란 설상화, 바람에 퍼지는 열매, 그리고 쓴맛의 흰 즙이 특징적인 식물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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