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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분꽃나무

Laurustinus

산분꽃나무과 산분꽃나무속

Viburnum tinus L.

등록일
2026년 08월 14일 01시 53분
수정일
2026년 08월 14일 01시 53분

이미지

월계분꽃나무 이미지 1
월계분꽃나무 이미지 2
월계분꽃나무 일러스트 3
월계분꽃나무 일러스트 4

식물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AI를 이용해 생성되었습니다. 실제 식물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월계분꽃나무 정보

과:산분꽃나무(Viburnaceae)

속:산분꽃나무(Viburnum)

용도: 상록성 잎과 겨울부터 봄까지 피는 꽃, 청흑색 열매를 감상하기 위한 정원수로 이용하며 생울타리, 관목 경계식재, 화분 재배 및 절화·꽃꽂이 소재로 활용합니다.

설명: 지중해 지역이 원산인 상록 관목 또는 작은 나무입니다. 짙은 녹색의 광택 있는 잎을 가지며, 겨울부터 봄 사이 분홍빛 꽃봉오리에서 작은 흰색 꽃이 무리 지어 핍니다. 이후 금속성 광택이 있는 청색에서 청흑색의 열매가 맺힙니다.

영문 이름 유래: 속명 Viburnum은 가막살나무류를 가리키던 라틴어에서 유래하며, 종소명 tinus는 고대부터 이 식물을 가리키던 라틴어 이름에서 유래합니다. 영명 Laurustinus는 잎이 월계수(Laurus)의 잎과 닮은 데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꽃말의 기원: 「나를 봐주세요」는 계절에 따라 꽃과 열매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특징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맹세」는 웨딩 부케에 이용되는 것과 결혼식의 이미지에서 연상된 꽃말이며, 「장난기」는 작은 꽃들이 모여 피는 귀여운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설명됩니다.

자생지

알바니아알제리프랑스그리스이탈리아키프로스레바논리비아모로코포르투갈스페인튀니지튀르키예

색상

흰색연분홍색청색

독성 정보

사람은 열매를 식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열매를 섭취하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일부 공공 식물 자료에서는 사람에게 유독한 열매로 분류합니다. 개와 고양이에 대해서는 Viburnum속이 ASPCA의 주요 독성 식물로 분류되어 있지 않지만, 열매나 식물체를 다량 섭취하면 소화기 자극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강아지: 독성 있음
  • 고양이: 독성 있음
  • 아기: 독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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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화 출처

  • Reine De Fleur

탄생화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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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분꽃나무 (Viburnaceae)과의 특징

산분꽃나무과는 산토끼꽃목에 속하는 식물 과로, 주로 북반구 온대 지역에 널리 분포합니다. 이 과에는 여러해살이풀, 관목, 작은 나무 등이 포함되며, 성장 형태는 다양합니다. 덩굴성은 드문 편이며, 크기는 작은 관목에서 수 미터에 이르는 작은 나무까지 나타납니다. 잎은 주로 마주나는 배열을 보이며, 잎 가장자리는 톱니 모양인 경우가 많습니다. 잎은 대부분 단순엽이지만 드물게 겹잎도 나타납니다. 잎맥이 비교적 뚜렷하고 짙은 녹색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꽃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꽃차례를 이루며 피는 것이 특징입니다. 산방꽃차례처럼 평평하게 퍼진 형태로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꽃은 방사대칭이며, 보통 5개의 꽃잎을 가지고 흰색, 크림색, 분홍색 등의 색을 띱니다. 일부 종은 향기를 지니기도 합니다. 꽃은 양성화이며, 많은 종에서 아래쪽 또는 반아래쪽에 위치한 씨방을 가집니다. 열매는 과육이 있는 드루페 형태로 맺히며, 둥글거나 타원형이고 색은 붉은색, 파란색, 검은색 등 다양합니다. 이 열매는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산분꽃나무과 식물은 관상수나 정원수로 널리 활용됩니다.

산분꽃나무 (Viburnum)속의 특징

산분꽃나무속(Viburnum)은 주로 관목이나 작은 나무 형태를 이루는 목본 식물군입니다. 현재는 인동과가 아닌 Adoxaceae 계통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북반구 온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종이 분포합니다. 구성 종은 약 150종 이상으로 알려져 있어 다양성이 높습니다. 잎은 대부분 마주나기 구조의 단엽으로 나타나며, 종에 따라 낙엽성 또는 상록성으로 구분됩니다. 잎의 크기와 질감은 종마다 차이가 있으며 형태적으로 변화가 넓습니다. 꽃은 가지 끝이나 옆에서 둥근 형태나 평평한 형태의 꽃차례로 모여 피고 색은 주로 흰색이나 연분홍색입니다. 열매는 핵과 형태로 발달해 빨강이나 파랑, 검정 등 여러 색으로 익습니다. 서식 환경은 햇빛이 잘 드는 자리부터 반그늘까지 폭넓게 적응하는 편이며, 비옥하고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생육이 좋습니다. pH는 약산성에서 중성 범위가 적합하다는 경향이 있습니다. 꽃은 보통 이전 해에 자란 가지에서 피는 특성이 있어 가지치기 시기에 따라 다음해의 개화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상 가치는 꽃, 열매, 가을 잎색 등 여러 요소에서 높아 정원과 조경 식재에 널리 활용됩니다. 일부 종의 열매는 먹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약한 독성이 있을 수 있어 식용 여부를 종별로 파악해야 합니다. 한국에는 자생종과 도입종이 모두 존재하며, 향기 있는 꽃을 가진 종도 많아 정원수로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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