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비짜루(아스파라거스)(Asparagaceae)
속:정보 없음
용도: 잎과 꽃을 감상하는 그늘 정원용 관상식물로 이용하며, 지피식재·화단 가장자리·암석원·절화 소재로 활용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봄철 어린순을 ‘우루이’라고 부르며 데치거나 조리하여 식용합니다.
설명: 호스타는 동아시아 원산의 다양한 종과 원예 품종을 포함하는 낙엽성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종과 품종에 따라 식물의 크기와 잎 모양, 잎 색상, 무늬, 꽃의 형태가 다양합니다. 굵은 뿌리줄기에서 넓은 잎이 모여나며, 여름에는 긴 꽃대에 흰색·연보라색·보라색의 깔때기 또는 종 모양 꽃이 달립니다. 잎은 녹색뿐 아니라 청록색·황록색·노란색을 띠거나 흰색과 크림색 무늬가 나타나기도 하며, 대체로 그늘이나 반그늘에서도 비교적 잘 자랍니다.
일문 이름 유래: 일본 이름 ‘기보우시’는 꽃봉오리나 어린 꽃차례의 형태가 사찰과 다리 난간에 설치하는 장식물인 ‘기보시 또는 기보우슈(擬宝珠)’와 닮은 데서 유래합니다. ‘Hosta’라는 속명은 오스트리아의 의사이자 식물학자인 니콜라우스 토마스 호스트의 성에서 유래합니다.
꽃말의 기원: 크고 풍성한 잎 사이에서 꽃이 눈에 띄지 않게 차분히 피는 모습과 청초하고 절제된 꽃의 인상에서 ‘조용한 사람’과 ‘침묵’이라는 꽃말이 붙었다고 설명합니다.
독성 정보
사람은 정확히 동정되고 농약에 오염되지 않은 비비추류의 어린순과 꽃을 조리하여 먹을 수 있으므로 일상적 안전성 기준에서는 독성 식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와 고양이가 잎·줄기·꽃·뿌리 등의 식물체를 섭취하면 사포닌 성분으로 인해 구토, 설사, 식욕 저하와 무기력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먹지 못하게 관리합니다.
- 강아지: 독성 있음
- 고양이: 독성 있음
- 아기: 독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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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짜루(아스파라거스) (Asparagaceae)과의 특징
비짜루(아스파라거스)과는 외떡잎식물에 속하며, 형태와 생육 환경이 매우 다양한 식물들로 구성된다. 비짜루 과에 속한 식물들은 뿌리와 줄기, 잎에서 각기 다른 특징을 보인다. 줄기는 굵거나 목질화되며, 잎은 길고 가늘거나 다육질로 발달해 수분 저장 능력이 뛰어나다. 건조한 환경에 잘 견디기 때문에, 실내 관엽식물로 널리 재배된다.
비짜루과의 꽃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종종 포엽 속에서 피어난다. 열매는 주로 장과나 삭과의 형태를 띠고, 관상용으로도 이용된다. 대표적인 속으로는 드라세나, 아스파라거스 등이 있다.
비짜루과는 과거 여러 개의 독립된 과로 분류되었으나, 분자 계통학 연구를 통해 유전적 유사성이 확인되면서 하나의 과로 통합되었다. 이로 인해 현재는 비짜루(아스파라거스)과에 통합되어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