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이동

애기분홍낮달맞이꽃

Rose evening primrose

바늘꽃과 달맞이꽃속

Oenothera rosea L'Hér. ex Aiton

등록일
2026년 07월 20일 17시 58분
수정일
2026년 07월 20일 17시 58분

이미지

애기분홍낮달맞이꽃 이미지 1
애기분홍낮달맞이꽃 이미지 2
애기분홍낮달맞이꽃 일러스트 3
애기분홍낮달맞이꽃 일러스트 4

식물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AI를 이용해 생성되었습니다. 실제 식물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애기분홍낮달맞이꽃 정보

과:바늘꽃(Onagraceae)

속:달맞이꽃(Oenothera)

용도: 작고 선명한 분홍색 꽃을 감상하는 관상식물로 도입되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지상부 추출물을 민간요법에 이용하거나 항산화·진통·항염증 활성 연구의 소재로 활용합니다. 번식력이 강하므로 재배지 밖으로 퍼지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설명: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약 20~40cm까지 자랍니다. 줄기와 잎에는 짧은 털이 있으며, 잎겨드랑이에서 지름 약 1~1.5cm의 분홍색 꽃이 한 송이씩 핍니다. 꽃잎은 4장이며 붉은색 맥이 나타나고, 암술머리는 십자 모양으로 4갈래로 갈라집니다. 햇볕이 잘 드는 길가, 빈터, 제방 등의 교란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영문 이름 유래: 종소명 ‘rosea’는 라틴어로 장밋빛 또는 분홍색을 뜻하며 꽃의 색깔을 나타냅니다.

일문 이름 유래: 일본 이름 ‘유우게쇼오’는 저녁 무렵 분홍색 꽃을 피운 모습이 화장한 얼굴처럼 보인다는 뜻에서 ‘저녁 화장’을 의미하는 ‘夕化粧’로 붙었습니다.

꽃말의 기원: ‘소심함’은 화려하게 드러나기보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작은 꽃을 피우는 수수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에서 유래한 것으로 설명합니다. ‘미덕’은 작지만 단정하고 아름다운 꽃의 인상과 연결하여 붙인 꽃말입니다.

자생지

미국멕시코쿠바자메이카중앙아메리카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

색상

분홍색홍자색흰색붉은색녹색연한 갈색

독성 정보

애기분홍낮달맞이꽃에서 사람이나 개, 고양이에게 일상적인 접촉만으로 중독을 일으킨다는 신뢰할 만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종 자체에 대한 반려동물 섭취 안전성 연구는 제한적이므로 잎, 줄기, 열매와 씨앗을 다량 섭취하지 않도록 하며, 섭취 후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이나 동물병원에 문의합니다.

  • 강아지: 독성 없음
  • 고양이: 독성 없음
  • 아기: 독성 없음

관련 상품

이 영역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탄생화 출처

  • Reine De Fleur

탄생화 날짜

생일 인물 불러오는 중...

바늘꽃 (Onagraceae)과의 특징

바늘꽃과(Onagraceae)는 속씨식물에 속하는 식물 과로, 전 세계에 약 20여 속 600여 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온대 지역에서 다양성이 높으며, 일부는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도 분포합니다. 대표적인 속으로는 달맞이꽃속, 바늘꽃속, 푸크시아속, Clarkia 등이 있습니다. 이 과의 식물은 주로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초본이며, 일부는 관목 형태를 보입니다. 잎은 어긋나기 또는 마주나기하고, 단순엽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꽃은 대체로 4수성 구조로 꽃받침과 꽃잎이 각각 4개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방사대칭 꽃이 많고, 꽃받침통이 길게 발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꽃 색은 노란색, 분홍색, 자주색, 붉은색 등 다양합니다. 일부 종은 저녁이나 밤에 꽃이 피거나 향이 강해지는 성질을 보입니다. 수술은 보통 4~8개이며, 씨방은 하위씨방 구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열매는 삭과로 맺히며, 익으면 갈라져 많은 종자를 방출합니다. 바늘꽃과 식물은 관상용, 약용, 식용 등으로 활용됩니다. 달맞이꽃은 종자에서 기름을 얻는 데 이용되고, 푸크시아는 화려한 꽃으로 원예용 가치가 높습니다. 4수성 꽃 구조와 하위씨방이 이 과를 구분하는 핵심적인 형태적 특징입니다.

달맞이꽃 (Oenothera)속의 특징

달맞이꽃속(Oenothera)은 바늘꽃과에 속하는 초본성 식물로, 약 100~150종 내외가 알려져 있습니다. 원산지는 주로 북아메리카이며, 일부 종은 남아메리카에도 분포하고 여러 지역에 귀화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1년생 또는 2년생 초본이며, 일부는 여러해살이입니다. 줄기는 곧게 서고 비교적 거칠며 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잎은 어긋나기로 배열되고, 피침형이나 타원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있습니다. 2년생 종은 첫해에 근생엽 로제트를 형성하고 다음 해에 꽃줄기를 올려 개화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꽃은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크고 비교적 화려합니다. 꽃잎은 4장으로 십자 모양으로 퍼지고, 노란색이 가장 흔하지만 흰색이나 분홍색을 띠는 종도 있습니다. 많은 종에서 꽃은 해 질 무렵에 피고 다음 날 시드는 특징이 있습니다. 꽃받침은 길고 가늘며, 꽃이 필 때 뒤로 젖혀집니다. 수술은 보통 8개이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머리는 4갈래로 갈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방은 하위이고, 길게 발달한 씨방이 꽃 아래에 위치합니다. 열매는 길고 원통형의 삭과로 성숙하며, 익으면 갈라지면서 다수의 작은 종자를 방출합니다.

분류 지도 불러오는 중...

추천 식물 불러오는 중...